본문으로

매장 소식과 손님 이야기 블로그

칼럼이 질문에 답하는 글이라면 블로그는 가게 안쪽 이야기입니다. 포장하러 오신 손님이 남긴 말, 리뷰에 자주 오르는 메뉴, 단체 주문이 몰린 날의 주방 같은 것들을 매달 몇 편씩 올립니다.

남겨 주신 후기는 이름이나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여러 분이 함께 하신 이야기를 모아 매장의 말로 다시 적습니다. 듣고 고친 것도 함께 씁니다.

블로그 4편

  • 포장해서 한강으로, 밖에서 먹는 피자

    날이 좋을 때 피자를 포장해 한강이나 공원으로 가시는 손님이 늘었습니다. 김여주피자 강서점에서 밖으로 들고 나가실 때 도움이 되는 포장 요령과 식어도 맛있게 드시는 방법입니다.

  • 가게 앞 「방문 포장 1만원 할인」 배너 이야기

    김여주피자 강서점 앞에는 방문 포장 1만원 할인 배너가 서 있습니다. 왜 그 배너를 세웠는지, 포장하러 오실 때 무엇을 알아 두시면 편한지 매장에서 직접 말씀드립니다.

  • 치즈 이야기가 유독 많은 이유

    리뷰에 치즈가 넘친다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김여주피자 강서점이 쓰는 자연산 치즈와 치즈오븐 스파게티 이야기와 치즈가 많은 피자를 더 맛있게 드시는 방법입니다.

  • 리뷰 키워드로 다시 읽어 본 강서점

    네이버 방문자 리뷰에서 손님들이 가장 많이 고른 말은 맛, 재료, 양 순이었습니다. 포장 이야기까지 하나씩 읽고 그 말을 듣고 매장에서 지키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